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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제례의식집

50,000 45,000

※ 서지정보 :

도서명 : 오행수법제례의식집

저자 및 역자 : 고복자 효사

출판사명 : 대한불교 천안종

출판년월일 : 2019.11.20

정가 : 50,000원

총 164 PAGE

가로*세로*높이(두께)*무게 185 x 212 x 11 / 400g

ISBN : 979-11-968059-3-7

부가기호 : 12180

주제별 분류 : 종교, 철학, 사주, 육임, 인문

※ 책표지 : 파일첨부

※ 책소개 :

“봉도제자 저 고복자 효사는, 심신을 정결히 하고 삼가 우주 천지 음양신과 오방내외 안위 제신께 기도하며 본 제례의식을 편성하였습니다.

제가 신명의 가호와 인도하심에 이끌려 육임을 수련하고, 신명의 옹호로 다수의 저서를 내고, 신명의 주장으로 전국 강의를 몇 년간 이행하던 차, 어느 날 문득 보니, 우리 활인천역 자 대다수의 소명의지가 제례의식의 결여에 의해 크게 소침한지라, 감연히 일어나 뜻을 세워 본 법을 펼쳐 보이기로 했습니다.

불교에는 천도와 구병시식의 제례가 있고, 기독교에는 천주기도의례가 있어 형이상의 세계로 만민의 정서를 인도하고 있으나, 다만 우리 오행가에게는 마땅한 활인방술(活人方術)이 없어 매우 안타까울뿐더러 천역자의 위상에 누(累)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본경 ‘옥추보경’은 고래로부터 그 영검함이 극진한지라, 시시대대로 계셨던 현인·기사·이인들께서 제인구세(濟人救世)의 보감(寶鑑)으로 활용해 왔습니다.

육임에서의 수법은 그 결과를 미리 알고 수행하는 절차이므로 이 시대 만민의 토탄을 구제하는데 여지없이 쓰일 뿐 인 것임을 이미 아는 바입니다.

하늘의 말씀은 세상의 공평을 위해 흉(凶)이 있고 길(吉)이 있으니, 봉도제자 우리로 하여금 그 길흉을 언급하게 하시매, 흉을 예지하는 제자로서 가깝고 바른 이 길을 두고 어찌 멀리 돌아가게 할 까닭이 있겠습니까.

다시 자세를 가다듬고 목소리를 높혀 하늘에 앙고 하나이다.

이 법을 수행하는 봉도제자들을 강복하소서!

우리를 부르셨으니 우리의 법술도 옹호하소서!

만민을 참되게 구제하는 거룩한 활인천역 자가 되게 하소서!

※ 저자 및 역자 소개 :

고복자 효사

철학박사

미국동양학대학교 이사장

한국육임학회 총재

육임학당 효사숙 강주

대한불교 천안종 대표

동방대학원대학교 육임학 교수(전)

※ 목차

一. 예단

二. 준비

三. 본경

四. 결사

五. 수법사 고시문제

※ 출판사 서평 :

동양 3국에서 우리나라 오행철학계의 수법은 대부분 부적이다.

우리 오행철학가가 부적을 통해 사람들의 불안과 희구를 어느 정도 해결해 주더라도 사람들의 침체한 정서를 장쾌한 감성으로 인도하지는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바로 이런 점에 주안 한 저자는 동양 3국에서 전래되는 여러 수법 경들 중 현대인들의 구체적 우려 사들과 최 근접되어 있는 ‘옥추보경’을 선택, 집중적으로 분석하여 우리 오행철학가와 의뢰자 단 둘 만의 수법행사로 얼마든지 장엄하고 얼마든지 해결력을 과시할 수 있게끔 각색함으로서 오행철학계의 형이상 부분의 취약성을 거뜬히 해결하였다.

한편 이 ‘오행수법제례의식집’을 통한 수법행사는 우리 오행철학가의 위신이 한껏 고양될 뿐 아니라 수고한 대가 역시 흔쾌히 커짐으로서 한층 자유 한 세계관을 구가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런가, 과연 효과가 있는가?

이 물음은 우문이다.

저자는 이 말 하나로 길어야 할 말을 끝내고 있다.

“術에는 學이 논외다. 예로, ”‘매’는 ‘꿩’만 잘 잡으면 된다”

설명

봉도제자 저 고복자 효사는, 심신을 정결히 하고 삼가 우주 천지 음양신과 오방내외 안위제신께 기도하며 본 제례의식을 편성하고자 합니다.

제가 신명의 가호와 인도하심에 이끌려 육임을 수련하고, 신명의 옹호로 다수의 저서를 내고, 신명의 주장으로 전국 강의를 몇 년간 이행하던차, 어느날 문득 보니, 우리 활인천역자 대다수의 소명의지가 제례의식의 결여로 다소 소침한지라, 감연히 일어나 뜻을 세워 본 법을 펼쳐 보이기로 했습니다.

불교에는 천도와 구병시식의 제례가 있고, 기독교에는 천주기도의례가 있어 형이상의 세계로 만민의 정서를 인도하고 있으나, 다만 우리 오행가에게는 마땅한 활인방술(活人方術)이 없어 안타까울뿐더러 천역자의 위상에 누(累)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본경『옥추보경』은 고래로부터 그 영험함이 극진한지라, 시시대대로 계셨던 현인·기사·이인들께서 제인구세(濟人救世)의 보감(寶鑑)으로 활용해 왔습니다.

일설(一說)의 진·위 의(意)는 논할바가 못됨을 결연하면서, 육임에서의 수법은 그 결과를 미리 알고 수행하는 절차이므로 이 시대 만민의 토탄을 구제하는데 여지없이 쓰일 뿐 인 것임을 강조하는 바입니다.

하늘의 말씀은
세상의 공평을 위해 흉(凶)이 있고 길(吉)이 있으니, 봉도제자 우리로 하여금 그 길흉을 언급하게 하시매, 흉을 예지하는 제자로서 가깝고 바른 이 길을 두고 어찌 멀리 돌아가게 할 까닭이 있겠습니까.

다시 자세를 가다듬고 목소리를 높혀 하늘에 앙고 하나니,

이 법을 수행하는 봉도제자들을 강복하소서!
우리를 부르셨으니 우리의 삶도 옹호하소서!
만민을 참되게 구제하는 거룩한 활인천역자가 되게 하소서!

『옴 급급 여율령 칙』

癸未 仲冬 水踰里 觀吐院 육임학당 『曉 史 塾』에서
고복자 曉 史 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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