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영찰실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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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육임학에 입문하면서부터 자연스럽게
작사귀와 병귀, 사숭과 산소탈, 그리고
전생 영찰과 빙의 현상에 대해 관심이
깊어질수 밖애 없었다.그러나 서점에서는, 우리활인 천역자들로
하여금 돌고 돌게하는
문(門)만 그려놓은 책들이 일반적이다.
나의 신념은, – 그러지말고 바로 달려가
문을 활짝 열어, 그 문안에 있는 비밀한
것을 손아귀에 쥐게하여, 인연된 각자가
크게든 작게든 역량껏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데 있으므로, 이번 이 책도
이 점에 중점을 두었다.같은 기운을 갖고 동일 영역에서 일하는
우리가, 절차와 방법만 옳다면,
단 하룻만에 마칠수 있는 것을,
왜 ? 속절없이 돌아가야 하겠는가.처음부터 끝까지,
유도문과 대화체로 실기서 답게 만들었다.
제본 역시 육임학을 선호하고 효용성을
중시하는 육임가의 위상을 재고 했다.나아가 『육임래정비법』시리즈중
어느 하나와 『오행제례의식』등을
병용한다면 가히 극대 효과를 꾀하게
될 것 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좀 늦은감은 있으나,
육임학쪽에서 해 온 나의 역할에
응당 부응되는 일로 여기고
절치탁마의 다른 한 쪽을 내보이는
것이다.

전국의 눈밝고 사려깊은 분들께서 나의
이러한 작업에 대해
늘 격려해 주어 매 번 힘이 솟는다.

그러므로 이제는,
본 서(書)로부터 여러분의 번뜩이는
기개가 더욱 보태져야 할 것임을
선언해 둔다.

전국 대사, 현인, 기사,
이인 여러분의 건투를 빈다.

冬天 寒山에서 鼓卜子 曉史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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