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임학이란 어떤 것인가?

1. 육임학 이란 어떤 것인가?

역학의 최고 학술로 전승 되어 온 기을임3수 (奇乙壬三數) 에「天文은 莫如太乙이요, 地理는 莫如奇門 이요,人事는 莫如六壬이다」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천문을 아는 데는 태을 만한 것이 없고, 지리를 아는 데는 기문 만한 것이 없고 人事를 아는데는 육임 만한 것이 없다”는 말입니다.
육임은 육임학 법칙을 적용하여 방문자나 전화를 걸어온 자의 심리와 정황 처지를 그시간으로 미리 감지해 내는 오행술입니다.

전화온 시간, 찾아온 시간, 가서 만난 시간으로서 그 목적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는 것은 물론 동시에 상대의 정황과 비밀한 속사정을 당장에 간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사람이 묻거나 하고자 하는 일의 되고 안되고 여부를 생년월일시를 묻지 않고도 미리 파악해 버리는 고등한 학문 입니다.

그러므로 미리 알고 먼저 말할 수 있다는 것은 그 정확도가 보장되지 않으면 불가능하게 되므로 육임학을 요해하지 않고는 섣불리 임상에 나설 수 없는 것이 특징 입니다.

더 자세한 것은 첫창 우측 ‘한국육임학회가기’ 에서 육임학 관련안내 중 서언을 참고하십시오.

2. 육임학의 시보래정(時報來情)

부연하여 육임학의 일부분 중 미리 알아 먼저 말할 수 있는 아래 내용을 적시 합니다.

– 무슨일 때문에 왔는지 전화했는지
– 그 일이 잘될것인지 안될것인지
– 가정이 부유한지 빈한한지 지금 가정에서 무슨 고민, 어떤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 현재 사는 집이 길상인지 흉상인지 어디로 언제 이사해야 개운될 것인지, 이사하면 언제
발복하게 될것인지
– 상대가 이익을 줄 사람인지 피해 줄 사람인지 무능인인지
– 선한 사람인지 악성인인지
– 이미 일이 벌어졌는지 벌어질 것인지 언제 벌어지게 될 것인지
– 옛날 일인지 최근사인지
– 남녀 불문하고 어떤 색정사가 벌어져 있는지 아니면 언제 벌어질 것인지
一男二女 관계인지 二男一女 관계인지
– 지금 무슨 귀신의 침해를 받고 있는지 어떤 방법으로 뗄수 있는 것인지
– 현재 누구 산소의 탈을 받고 있는지 어떻게 해소시킬수 있을 것인지
– 무슨 병인지 고칠수 있을지 없을지 언제 낫게 될것인지
– 귀신 병인지 아닌지
– 수법(천도 시석 굿부적)을 행해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 언제 다시 판단해야 효과가 있을지
– 집(토지)이 팔릴지 안팔릴지 언제 팔리게 될지
– 시험에 붙을지 떨어질지
– 선거에 당선될지 낙선될지
– 승진이 될지 말지
– 돈이 구해질지 어려울지 언제 돈이 될지
– 임신한 아이가 남아인지 여아인지 몇날몇시에 태어날지
– 경기승부에 이길지 질지
– 결혼이 성사될지 말지 언제 결혼하게 될것인지
– 집나간 사람이 올지 말지 언제 오게 될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어디에 숨겨져 있는 지
– 도둑이 잡힐지 못잡을지 잃은 물건을 찾을지 못찾을지
– 이 사람을 채용해야 좋을지 않좋을지
– 투자를 해서 이익될지 손해 될지
– 이 가격이 높은지 낮은지 언제 사고 팔아야 할지
– 이 산소가 좋은지 나쁜지 후손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 무엇을 심어 어떤 결실이 얻어질수 있을 것인지
– 비가 올 것인지 말것인지 개일지 눈 비바람이 몇날 몇시부터 오고 불 것인지

 

3. 육임학 프로그램의 의의와 방향성

이처럼 매우 엄숙한 육임학의 제법을 인사신시(人事神示)로 까지 적용하여 이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된 것은 동양삼국의 역학사에 대획(大劃)을 그은 것일뿐 아니라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몇 차원 정확하고 정직한 판단을 해드리게 되었다는 점을 중요한 의미로 삼게 됩니다.
잘 아시다시피 지금까지 우리나라 운세 판단은 호기심의 충족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못한 점이 아쉬움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바로 이 부분을 해소 시켜 「큰 일을 도모하는 분들의 믿을만한 판단의 자료」를 제공하게 되었다는 것, 그것을 중요하게 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