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임유의점 적시

제목'史記' '귀책열전' 강해 올립니다2019-02-01 04: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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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새해에 며칠 쉰 다음 사기에 실려있는 점술가들의 얘기, '귀책열전'을 연재로 강해 하겠습니다.

사마천이 자기 일생의 굴욕을 극복시킨 이 역사서의 상당부분을 쪼개 점술가들의 志操事例를 명기한 때는 아직 오행가의 세계관이 정립되기 훨씬 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에는 점술가들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긍정성, 그리고 이 시대에 던지는 큰 교훈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혼자 가는 길'에 들어선 자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평생 혼자 안고 가야 하는 기준은 '자사적 가치'일 뿐입니다. 


저는 이 연재를 통해서 우리의 품격과 당당함과 버려야 할 것들을 제시하겠습니다.


2월 25일부터 매주 1회씩 올리겠고, 수 년 전에 연재한 이곳의 '육임약' 강해에서 더 나아가  최선을 대해 보겠습니다



고복자  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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