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임유의점 적시

제목'육임약' 강해 12 원전 '육임대전' 강해를 시작 함2018-07-22 1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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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임약' 강해를 마치고 '육임대전' 강해를 시작하면서-
 

이 '임학대성 육임약' 편저자는 장문천 이요, 대만 집문서국에서 출판되었다.

내가 굳이 이 책을 강해한 것은 우리나라에서 육임법칙의 이설을 바로잡자는 측면에서다.

보았겠거니와 저자가 따르는 법칙도 버릴 것이 있어 이를 바로잡아 알린다. 참고가 될 것이다.

'육임약' 강해는 이것으로 마친다. 저자의 책 중 이것 외 이어지는 내용은 나의 책 '효사육임강론'에 적혀있는 것들이고 별반 다른 것이 없다.

다음으로는 청대 사고전서 자부 술수류에 등재되어 있는 '육임대전'을 처음 부터 끝까지 강해하겠다. 이 '육임대전'은 중국 청대 이전 제 법칙을 바로잡아놓은 집대성 된 원전의 전형이다.

그러나 사실 '육임대전'에도 귀인법은 구법이다. 황제의 명으로 '협기변방서'가 보완서로 다시 쓰여진 것은 바로 이 부분을 바로잡기 위한 무게가 컸다.

그래서 나는 이 강해를 통해 '육임대전'에도 나타나는 이 같은 오류들을 앞서의 '육임약'에서 처럼 바르게 하는데 힘써보겠다는 생각이다.

나의 이 생각이 잘못되었다면 어째서 중국 근대로부터 현재에 이르는 사계의 유명 이오가들이 '육임대전'에 나타나는 구법을 버렸을까? 하는 의문이 커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육임약'을 먼저 강해한 이유는 이 '육임약'을 통해 이설에 대한 참고를 얻은 후 '육임대전'으로 들어가는 것이 여러분의 육임법칙에 대한 확고성이 불변의 굳히기가 되기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이 두 책을 통한 육임 공부이면 더 이상의 의심은 없을 것이기에 그렇다.

몇 일후 부터 시작하려 한다.
 

고복자  효   사


2014년 11월 1일, 새벽에 회고한다.

'육임대전'을 강해하려고 했으나 갑자기 시간과 물리력에 쫒겨 결국 지연되고 말았다.

미국동양학대학교(AOU)를 설립하는데 혼신의 힘을 쏟았다고 변명하겠다. 그래서 생각컨대 사람이 가는 길에 '새옹지마'라는 말은 가히 그럴듯하다.

지난 2012년 12월에 나는 미국 사이판에서 사이버종합대학교를 인가
(2015. 10. 오프라인 추가 인가)받아 1개 단과대학 4개 학과로 시작한지 2년 만에 21개 단과대학(2015.10. 현재 23개 단과대학) 119개 학과(2015. 10. 현재 123개 학과)
로 늘렸고, 21개 대학 중 동양대학 학부 '육임인사학과' 에서 육임학개론 및 전반이 강의되고 있으며, 또 대학원 '육임인사학과'에서 이 '육임대전'이 강해되고 있기에 명분까지는 잃지 않았을 것이다.

나는 지금- 결론적으로, 종합대학교 이사장 총장
(2015.10. 총장 이양/2016.3.07. 문책성 사직으로 총장 복귀)
이 되어 위 동양대학 육임인사학과 외 여러 대학, 많은 학과에서 정규 학사, 석사, 박사를 배출시키고 있다. 육임을 한 지 18년 만이다.

2014년, 올해 지나 내년부터 내가 세운 미국동양학대학교는 조건과 환경이 크게 달라져 오늘이 더욱 아닐 것이다.

육임 선생, '육임전사'로서 해야 할 일을 한 것같아 가끔 이렇게, 그것도 새벽에, 커피를 마시며 지난 18년을 회상하게 된다.

전국 현인 기사 이인, 육임가와 육임학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고복자 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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