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목우리가 먼저 가겠습니다2020-04-24 02: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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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먼저 가겠습니다.


대한불교 천안종은 지금까지 역술분야에 국한된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 판매해 왔으나 최근 새시대 조류에 맞춰 대중적 콘텐츠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이 제품은 사람들이 서로 몰라서 좋으나 이해관계에 이르러서는 결정적 불찰이 초래되기 쉬운 '익명성'을 극복해주게 될 것입니다. 


오는 6월 20일경 부터, 1차 한국, 2차 중국, 3차 일본, 4차 영어권을 대상으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육임 학습서, 활용서, 육임CD프로그램 '효사비결', 육임모바일 앱 '장중비결'의 출판, 개발, 실행을 통해 많은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고 긴요한 경험들이 다방면으로 축적되어 있습니다.


지난 수천 년의 역술(학)사를 반추해 볼 때 시대시대마다 오행술의 변천이 있어왔고, 어느 한 시대의 선구자적 인식에 의해 도약, 발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면, 지금의 때가 그 맥락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역학은 대중의 친밀한 공감대가 필요합니다.

이와 같으려면 좀더 적극적인 방법이 강구되고 시도되어야 합니다.


세계를 아우르는 시테크- 동양에서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었습니다.

특히 우리가 가꾸는 전 지구적 원격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이 같은 목적에 힘을 더 보태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먼저 이 방법과 시도에 전념하기로 했습니다.


화남자 유안이 황백도인에게 방술지객 2000인을 모아 내외서 50만자구를 지으라고 했을 때 육임을 어디 한 두군데에만 쓰이기를 바랐겠습니까?  


먼저 가겠습니다.



-사족-

과거 유명 점찰도량:

월정사

동화사

법주사

금산사


점치는 경전이 있다는 것, 알려져 있지 않아 잘 모릅니다만

아마 조선시대 때 유가들로부터 핍박받던 불교의 생존방법이었을 것으로 유추됩니다. 

삶(생명력)이란 이렇게 진솔했습니다.

'기다리는' 지금의 불교가 감추고 싶은 부분일 것이나 '부작불식'을 외쳤던 선사들의 고매함이 그리워지는 세태도 됩니다.

우리는 '찾아가는' '일작 일식'의 종지를 지켜낼 것입니다.


 

고복자  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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